KB금융 사장에 임영록 전 재경부 차관

입력 2010-07-26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영록 전 재정경제부 차관이 KB금융지주 사장으로 내정됐다.

26일 오전 KB금융 계열사대표추천위원회(대추위)가 소집됐으며 KB국민지주 선임 안건이 상정돼 신임사장으로 내정된 것이다.

이날 신임 사장에 내정된 임영록 전 재정경제부 차관은 금융 뿐만아니라 거시경제, 세제, 통상 등을 두루 섭렵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금융정책국장 등 재경부 요직은 물론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등 대외경제 분야의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재경부 2차관을 끝으로 퇴임한 후 법무법인 충정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지난 달 말에는 임기 2년의 농협 사외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대추위의 승인을 받은 임 사장 내정자는 오는 29일께 국민은행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선임된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2,000
    • +2.39%
    • 이더리움
    • 3,09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29%
    • 리플
    • 2,144
    • +1.47%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85%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