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일반공모에 청약률 1대1 넘어

입력 2010-07-27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흥기업은 대주주인 효성이 자사의 유상증자 일반공모 잔여분 전액을 청약해 27일 오후 1시 현재 일반공모 청약률이 1:1을 넘었다고 밝혔다.

일반공모 첫날인 지난 26일 청약률은 0.29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청약대금은 273억원 가량이 납입됐다. 효성은 실권주 발생시 전량 인수할 계획이었으나 방식을 바꿔 일반공모자 자격으로 청약한 것이다.

진흥기업 관계자는 "대주주인 효성이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다 확고히 시장에 천명하고, 유통물량을 줄여 소액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2,000
    • -2.54%
    • 이더리움
    • 3,05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66%
    • 리플
    • 2,122
    • -1.21%
    • 솔라나
    • 126,500
    • -2.47%
    • 에이다
    • 394
    • -2.7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85%
    • 체인링크
    • 12,830
    • -2.21%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