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었다' 나찰녀 김혜은 선정성 논란

입력 2010-07-27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가 지나친 선정성 있는 장면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문제는 곤장을 맞은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으면서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결국 나찰녀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카메라가 나찰녀의 몸매를 따라가 클로즈업하자 선정성이 더욱 강화된 것.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등을 통해 "너무 야하다" , "에로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비난이 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수로' 공식홈페이지에는 문제의 곤장신이 '화제의 1분'으로 올라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앞서 '김수로'는 18일 방송분에서도 신귀간(유오성 분)이 수로(지성 분)의 어머니(최수린 분)를 겁탈한다는 내용으로 질타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5,000
    • +4.33%
    • 이더리움
    • 2,987,000
    • +5.92%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0.54%
    • 리플
    • 2,087
    • +8.19%
    • 솔라나
    • 125,800
    • +6.25%
    • 에이다
    • 398
    • +6.13%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9.6%
    • 체인링크
    • 12,840
    • +6.7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