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2분기 실적 양호할 듯-한국투자證

입력 2010-07-28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8일 만도에 대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둘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만도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10.1%, 3.9% 늘어난 5041억원, 3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주요 매출처인 현대차와 기아차, GM이 약진한 것이 주요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만도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62.1%를, GM은 19.4%를 차지하고 있다.

서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올 하반기에는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270만대에 이를 전망"이라며 "GM 역시 중국에서 시장유율 및 판매순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 PSA Renault(프랑스 르노)와의 계약에 이어 BMW와 폭스바겐으로부터 가까운 시일 내에 수주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97%
    • 이더리움
    • 3,08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1%
    • 리플
    • 2,103
    • +0.96%
    • 솔라나
    • 129,000
    • +2.87%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92%
    • 체인링크
    • 13,040
    • +1.88%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