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대만서 대규모 수주 계약 체결

입력 2010-07-28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만 타이너지에 1억2100만달러(약 1432억원) 규모 태양광 웨이퍼 공급

오성엘에스티는 대만 타이너지(TAINERGY)사와 태양광 웨이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오성엘에스티는 대만 타이너지에 2010년 8월부터 3년간 1억 2100만달러(약1432억원) 규모의 고순도 태양광 웨이퍼를 공급하게 된다.

오성엘에스티는 윤순광 대표는 “작년 하반기부터 태양광용 웨이퍼를 타이너지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웨이퍼의 품질을 인정받아 대규모 장기공급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이어“타이너지 외에도 국내외 업체들과 장기공급계약 협의 중에 있으며 상반기 증설로 연간 생산량을 40MW에서 110MW확대하며 점유율 확보에 나서 올해 태양광 사업부문에서 큰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자회사 한국실리콘으로부터 태양광 웨이퍼 원자재인 폴리실리콘의 안정적인 조달을 기반으로 현재 제품 생산활동에 한창이다.

지난달 대만 WTC사와 2년간 1750만달러(약 210억원) 규모의 태양광 잉곳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고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소각결정
[2026.02.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3,000
    • -2.53%
    • 이더리움
    • 2,87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2.24%
    • 리플
    • 2,020
    • -2.84%
    • 솔라나
    • 117,200
    • -4.48%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28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68%
    • 체인링크
    • 12,280
    • -3.0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