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투표율 28.8%..서울 은평 34.2%

입력 2010-07-28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42.2% 가장 높아...은평을 40%대 진입 예상

7.28 재보궐선거가 전국 8개 지역, 575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6시 현재 28.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136만4999명 가운데 6시 현재 39만2459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은평을 34.2% ▲인천 계양을 18.6% ▲강원 원주 24.1%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39.5%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42.2% ▲충북 충주 37.2% ▲충남 천안을 19.5% ▲광주 남구 23.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투표율 추세대로 간다면 7.28 재보선 최종 투표율은 30%대 중반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은평을과 충북 충주의 경우 최종 투표율이 40%대까지도 넘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도시 지역에는 퇴근시간대 이후인 6시부터 8시까지의 투표율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당선자 윤곽은 오후 11시께 드러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5,000
    • -1.21%
    • 이더리움
    • 3,11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38%
    • 리플
    • 2,125
    • -0.38%
    • 솔라나
    • 128,200
    • -0.85%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24%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