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연예인과 사귄 것 후회한다" 솔직 발언

입력 2010-07-29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영(사진=롯데홈쇼핑)

방송인 현영이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과 사귄 것을 후회한다는 솔직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지난 14일 진행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서 순정녀들과 함께 데뷔 후 후회되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과 연을 맺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면서 "이별을 하게 되면 서로 너무 힘들어진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현영은 "연예인은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분을 만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 현영은 "차의 썬텐을 진하게 하지 않은 것도 정말 후회된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영은 전 남자친구인 김종민과 차 안에서 데이트 하는 장면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돼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현영의 솔직한 고백과 순정녀들의 안타까운 후회담들은 29일 밤 11시 QTV '순정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5,000
    • -0.93%
    • 이더리움
    • 2,99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78%
    • 리플
    • 2,119
    • +1.88%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97%
    • 체인링크
    • 12,720
    • -0.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