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삼류 나이트 배경 부정적 시선

입력 2010-08-01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MBC 새 주말 드라마 '글로리아'에 대한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시선이 나와 화제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글로리아'는 배두나와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을 앞세워 가족 중심의 기존 주말극에서 탈피, 삼류 나이트클럽 '글로리아'를 둘러싼 인간들의 꿈과 사랑을 그렸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주말 저녁 시간대 가족들이 보기엔 다소 자극적 이었다", "삼류 나이트클럽 배경이 적나라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7,000
    • -2.15%
    • 이더리움
    • 3,063,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89%
    • 리플
    • 2,135
    • -0.61%
    • 솔라나
    • 127,500
    • -1.62%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2.23%
    • 체인링크
    • 12,860
    • -2.0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