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ELS 10종 공모

입력 2010-08-02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닷새간 'ELS(주가연계증권) 10종'을 총 7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미래에셋 ELS 1375회'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4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40%를 초과한 적이 없으면 수익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만기 지수상승률 만큼 수익(최대40%)을 지급한다.

또한 두 지수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40%를 초과한 적이 있으면 6%의 수익을 만기에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하일 경우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미래에셋 ELS 1378회'는 우리금융지주,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25%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청약기간 동안 삼성전자, 삼성화재,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장형 및 비보장형 ELS 상품을 판매한다.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3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54,000
    • -1.19%
    • 이더리움
    • 2,846,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751,000
    • +0.27%
    • 리플
    • 1,991
    • -1.63%
    • 솔라나
    • 115,200
    • -2.4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5.39%
    • 체인링크
    • 12,270
    • -0.97%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