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개발자 선정 ‘베스트 프라이빗 클라우드’

입력 2010-08-02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M은 시장조사기관 에반스 데이터 코퍼레이션(EDC)이 발표한 ‘2010 클라우드 개발 조사(Cloud Development Survey 2010)’에서 개발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제품에 IBM 프라이빗 테스트 및 개발 클라우드가 올랐다고 2일 밝혔다.

400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개발자의 약 30%가 IBM을 최고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꼽았다. 개발자들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업체 선정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안, 신뢰성 및 가동시간과 검증된 전문성 등을 들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주된 이점으로는 하드웨어 유지보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점과 비용 절감, 확장성 등이라고 답했다.

EDC의 클라우드 개발 조사 보고서는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배치와 개발에 관한 개발자들의 관심사, 의향, 현재 채택 여부를 조사한다. 이 보고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비교,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와 데이터 센터, 표준 및 보안 등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다뤘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담당하는 잰 잭먼(Jan Jackman) 부사장은 “개발자에게 안전한 셀프서비스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IT 인건비를 50% 절감하고 프로비저닝 주기를 수 주에서 수 분으로 단축하며 품질을 향상시켜 소프트웨어 결함을 최대 30%까지 제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포트폴리오와 연구, 연구소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ibm.com/cloud)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5,000
    • -1.01%
    • 이더리움
    • 3,018,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09%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25,700
    • -2.86%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91%
    • 체인링크
    • 12,780
    • -3.1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