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 스피라, 1호차 주인공 40代 공인회계사

입력 2010-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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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거주 공인회계사 홍계영 씨, 오는 6일 공식 출고식 예정

▲국내 최초의 수제 수퍼카 '스피라'의 1호차 고객이 선정됐다. 어울림네트는 오는 6일 1호차 고객을 위한 인도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은 '스피라' 전시장
어울림네트웍스의 수제 수퍼카 '스피라'의 1호차 주인공이 등장했다. 3일 어울림네트는 스피라 1호차 주인공으로 대구에 거주하는 40대 공인회계사 홍계영 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한철 어울림모터스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6일 금요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스피라 제작 공장에서 스피라의 1호차 인도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공개형식으로 진행 된다.

1호차 주인공인 홍계영 씨는 현재 공인회계사로 활약 중이다. 그는 "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리던 드림카인 스피라를 인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1호차라는 역사적인 주인공이 되어 또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스피라를 타고 도로를 달릴 생각에 매우 설레며, 올해 40세가 된 나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감회를 밝혔다.

어울림네트웍스의 박동혁 대표는 "홍계영 고객은 실제로 계약 당시부터 상당히 긍정적으로 스피라를 평가해 주었다"고 말하고 "스피라 구매가 최고의 선택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감사의 뜻으로 인도행사 당일에 스피라 1호차 주인공에게 어울리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림네트웍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고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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