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방향성 잡지 못하고 혼조세 마감

입력 2010-08-03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3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3.87%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과 같은 4.42%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3.18%를 보였다. 91일물 CD금리과 91일물 CP금리도 각각 2.63%와 2.81%로 전거래일과 같게 고시됐다.

이날 채권시장은 다음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 대한 경계감으로 약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순매수하며 금리인상폭을 제한시키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6,000
    • -0.97%
    • 이더리움
    • 2,99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5%
    • 리플
    • 2,120
    • +1.8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94
    • +0%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3%
    • 체인링크
    • 12,750
    • -0.6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