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160원대로 하락...1168.3원(-3.3원)

입력 2010-08-0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1160원선으로 내려앉았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3.3원 하락한 116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를 기준으로 환율이 1160원대로 내려선 것은 지난 5월19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 3.6원 내린 1168원으로 출발했다.

달러 약세와 더불어 국내 경제의 양호한 펀더멘털이 부각되면서 원화 강세가 진행됐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이 1600억 이상 순매수를 기록한 것도 환율 하락을 부추겼다.

달러 선물 시장에선 외국인이 1만 계약 가까운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전일보다 2.2원 하락한 1170.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9,000
    • -0.79%
    • 이더리움
    • 2,9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56%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24,600
    • -0.32%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13%
    • 체인링크
    • 12,630
    • -1.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