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내기株 이글루시큐리티, 이틀째 '급락'

입력 2010-08-05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새내기주인 이글루시큐리티가 상장 첫날 하한가 수모에 이어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850원(7.91%) 내린 9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공모가대비 31%의 내림세다.

전일 코스닥에 입성한 이글루시큐리티는 공모가 1만4000원 보다 10%낮은 1만2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가격제한폭까지 주저앉으면서 1만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1999년 설립된 회사로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 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주로 기업 및 관공서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은 "공모가 부담이 있었던 상황에서 증권사와 개인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물량이 일부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와 공공기관이보안관제센터 설립 의무화와 국가사이버안전센터와의 연동을 추진하고 있어 국정원을 비롯한 10대 핵심전산망을중심으로 보안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이글루시큐리티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득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與 의총서 지선 전 합당 찬성 '김영진·박지원' 뿐…김영배 사과 요구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4,000
    • -2.32%
    • 이더리움
    • 3,01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32%
    • 리플
    • 2,122
    • -0.24%
    • 솔라나
    • 126,200
    • -1.25%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77%
    • 체인링크
    • 12,710
    • -2.1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