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 케어센터' 전국 20곳 확대 구축

입력 2010-08-0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아이폰 전문 엔지니어와의 1:1 상담과 함께 원스톱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는 '아이폰 케어센터'를 전국 20개 KT플라자 내에 확대 구축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당초 아이폰 케어센터는 서울지역 11곳에서만 운영됐으나 이번에 인천, 수원, 일산, 안양 등 경기지역과 부산(동래), 대전,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에 9곳이 구축돼 고객들의 편의를 돕게 됐다.

KT는 이번 아이폰 케어센터 확대 운영과 함께 더욱 편리한 AS 제공을 위해 서비스용 제품을 원활하게 제공하고 전문 엔지니어의 역량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내달 중 쇼 홈페이지(www.show.co.kr)를 통한 온라인 우편접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폰 AS 신청은 아이폰 케어센터를 비롯해 전국 56곳에 위치한 AS 지정점과 AS 접수점에서 할 수 있으며 상세 위치는 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개인고객사업본부 나석균 본부장은 "서울 지역에만 있었던 아이폰 케어 센터가 전국 20곳으로 확대 돼 고객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다"며 "KT 고객들이 편리하게 아이폰 AS를 받을 수 있도록 아이폰 케어센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0,000
    • -1.03%
    • 이더리움
    • 3,00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0.91%
    • 리플
    • 2,126
    • +1.67%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15%
    • 체인링크
    • 12,770
    • -0.7%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