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대광 로제비앙' 3순위 역시...

입력 2010-08-07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5채 모집에 1순위 35명 포함 51명 접수

올해 광교신도시 마지막 일반분양 아파트인 '광교 대광 로제비앙'이 3순위 청약에서도 대거 미달되는 사태가 벌여졌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교 대광 로제비앙' 3순위자 청약에 16명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총 145채 모집에 1순위자 35명을 포함, 51명이 접수하는 데 그쳐 청약율 0.35 대 1을 기록했다.

105가구를 분양한 전용면적 84.52㎡는 6명(3순위 청약)이 신청했고 84.64㎡의 경우 40가구 모집에 10명(3순위 청약)만이 청약했다.

광교신도시에서 청약 미달사태가 벌어진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올초 분양한 경기도시공사의 광교 자연앤은 평균 24 대 1,지난 5월 대림산업의 광교 e편한세상은 평균 10.42 대 1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광교신도시 아파트는 청약불패라고 불리울 만큼 인기가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7,000
    • -1.07%
    • 이더리움
    • 3,1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96%
    • 리플
    • 2,125
    • +0.19%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80
    • -0.1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