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유정복 농림수산부장관 내정자

입력 2010-08-08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비서실장 역할로 한당내 친박계 핵심으로 꼽혀온 재선 의원이다. 전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지방자치제 도입 후 민선 김포시장을 2차례 지냈다.

민선 김포군수로 재직중이던 1998년 김포군이 김포시로 승격되는데 큰 역할을 한데 이어 김포시장으로 활동하며 도로 및 상.하수도 확장 등 계획도시 조성에 기여해 역량을 평가받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김포에서 당선되며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박 전 대표가 당대표직에 있었던 2005∼2006년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이후에도 박 전 대표의 외부행사 참석시 자주 수행해 최측근으로 여겨졌다.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에서 친박계 몫의 인천시장 후보로 거명되자 "전혀 그럴 뜻이 없다"고 일찌감치 고사하는 등 `그림자' 역할을 자임했다.

정국 상황에 대해 알고있는 내용에 비해 입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평가 때문에 `크렘린'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부인 최은영씨와 1남3녀.

▲인천(53) ▲연세대 정외과 ▲행시 23회 ▲경기도 기획담당관 ▲인천시 서구청장 ▲경기 김포군수 ▲김포시장 ▲제 17.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대표 비서실장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초대총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8,000
    • -0.67%
    • 이더리움
    • 2,95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26%
    • 리플
    • 2,239
    • +4.19%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0.48%
    • 체인링크
    • 13,020
    • -1.8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