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2010 PGA 챔피언쉽’ 기념 캐디백 출시

입력 2010-08-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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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2010 PGA 챔피언쉽’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은 8월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위슬링 스트레이츠(Whistling Straits in Wisconsin)에서 열리는 ‘2010 PGA 챔피언쉽’을 기념,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신세계 백화점과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직영점에서만 100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은 2009년 PGA 챔피언쉽 대회 때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 선수가 우승 세러모니로 번쩍 들어 화제가 되었던 캐디백과 동일한 라인으로, 이번 2010 PGA 챔피언쉽만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로고와 컬러를 사용하여 스페셜 리미티드 제품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은 아노다이즈 공법과 함께 미세한 구멍을 낸 합성피혁 소재의 사용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견고함을 자랑하며, 6분할로 구성된 톱 라인은 보다 깔끔한 클럽 수납을 돕는다.

총 10개의 포켓과 끈 윗부분에 달린 탈 부착이 편한 작은 수납용 액세서리는 라운딩 시 꼭 필요한 소품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욱 튼튼해진 우산 홀더와 타월클립으로 골퍼들의 편의와 캐디백의 활용도를 한층 더 높였다.

특히 캐디백 앞, 뒤 포켓에 2010 PGA 챔피언쉽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스페셜 로고를 부착해 이 대회 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로고 맨 윗부분은 영국제도(British Isles)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검은 머리의 양을 스트레이츠 코스에서 볼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했고, 양 옆으로 퍼져나가는 바람모양은 위슬링 스트레이츠를 둘러싼 모래언덕을 생성시킨 미시건호(Lake Michigan)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표현한 것이다.

사이즈는 9.5 인치, 무게는 11.4 kg이며, 손잡이는 사용자 편의에 맞춘 커스텀 몰디드(Custom-molded) 형으로 보다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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