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변인에 이종현 공보특보

입력 2010-08-09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서울시)
이종현(47) 공보특보가 서울시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서울시는 이종현 공보특보를 서울시 대변인으로 9일 임명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신임 대변인은 서울 대일고와 동국대 국어국문과ㆍ 정보산업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민주노총 건설연맹 정책국장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박종희 의원의 보좌관을 거쳐 2006년부터 서울시 부대변인, 정무특보, 공보특보 등을 지냈다.

서울시 대변인에 공무원이 아닌 외부 전문가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변인은 본청은 물론 25개 자치구, 투자ㆍ출연기관에서 보도자료 배포와 위기관리를 총괄하고 이에 대한 최종 책임을 맡는다.

이 대변인은 18년간 공보 경험을 갖춘 '현장형 공보맨'으로, 오세훈 시장의 시정 철학과 구상을 잘 이해하고 있어 언론은 물론 시의회와 소통에도 중요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8,000
    • +3.72%
    • 이더리움
    • 2,969,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0.06%
    • 리플
    • 2,063
    • +3.25%
    • 솔라나
    • 125,400
    • +5.29%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6.95%
    • 체인링크
    • 12,760
    • +4.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