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중공업, 업황회복+비조선사업 약진..신고가

입력 2010-08-10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이 조선업황 회복 기대감과 비조선 사업부분의 약진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10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6500원(2.30%) 오른 2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에는 29만1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 경신하기도 했다. 시가총액 역시 22조400억원대로 불어나며 LG화학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최원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형선박의 발주가 많은 현상은 선박 금융시장이 점차 해빙무드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앞으로 선박발주 시장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조선업황 침체기에는 현대중공업의 주가수익비율이 낮은 수준으로 적용됐지만 업황이 회복됨에 따라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2,000
    • +0.06%
    • 이더리움
    • 3,00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4%
    • 리플
    • 2,103
    • +1.15%
    • 솔라나
    • 125,700
    • +0.7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7%
    • 체인링크
    • 12,730
    • -0.39%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