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팬미팅 티켓 '너무 비싸'논란

입력 2010-08-10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재범의 팬미팅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 논란이 되고 있다.

재범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안암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재범 팬 미팅 투어 2010 서울'이라는 제목의 팬미팅을 계획했다.

하지만 일반 팬미팅 티켓 가격이 일반 팬미팅 티켓보다 2~3배가 비싸 논란이 되고 있다. 팬미팅 티켓 값은 스탠딩 R석과 지정 R석이 7만7000원. 일반 가수들의 콘서트 티켓 값과 맞먹는 가격이다

대형 기획사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의 팬미팅 티켓 가격도 이 가격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가격이 고가인 데는 해외 게스트 출연으로 티켓에 개런티가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팬미팅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재범은 이날 팬미팅에서 솔로곡 무대와 자신이 활동중인 비보이팀 AOM팀과 합동 공연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3.58%
    • 이더리움
    • 2,976,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05%
    • 리플
    • 2,062
    • +2.64%
    • 솔라나
    • 125,300
    • +4.85%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2.0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44%
    • 체인링크
    • 12,780
    • +4.41%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