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의원 '여배우 루머' 유포자, 입건

입력 2010-08-11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관한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 3명이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관한 루머가 담긴 증권가 정보지를 인터넷에 올린 네티즌 강모(57)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6월 자신들의 블로그나 카페 등에 정보지 내용을 통째로 올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보지를 만들어 최초 유포한 사람을 계속 추적할 방침이다.

한편 유정현 의원은 지난 6일 인터넷을 중심으로 떠도는 여배우 A씨와 관련된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루머 유포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유 의원은 지난 6월 인기 배우 A양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4,000
    • +5.18%
    • 이더리움
    • 3,099,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37%
    • 리플
    • 2,172
    • +9.86%
    • 솔라나
    • 130,700
    • +8.02%
    • 에이다
    • 407
    • +5.71%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3.32%
    • 체인링크
    • 13,300
    • +7.26%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