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틈만나면 수지 옷 입는 이유는?

입력 2010-08-13 0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수지가 수지의 의상을 입다 굴욕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아이돌 팀워크 특집' 녹화에 참여한 미쓰에이 민은 "수지의 의상이 탐난다"고 고백했다.

이어 "종종 수지 옷을 몰래 입는데 그 때마다 매번 스타일리스트에게 들켜 벗어야 하는 수모를 겪는다"고 덧붙였다.

민은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춤을 추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만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해 치마를 즐겨 입는다. 지금 수지가 입고있는 원피스가 바로 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또 민은 '종종' 수지 옷을 입는 다고 말한 후 몇 분 만에 "사실 수지의 무대의상을 틈만 나면 입는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민의 고백이 담긴 녹화분은 오는 15일 오후 4시 10분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2,000
    • +3.73%
    • 이더리움
    • 2,95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0.86%
    • 리플
    • 2,090
    • +9.14%
    • 솔라나
    • 124,900
    • +6.57%
    • 에이다
    • 395
    • +5.33%
    • 트론
    • 405
    • +1.5%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1.71%
    • 체인링크
    • 12,770
    • +6.51%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