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하반기 매력적인 투자 대안 '매수'-한화證

입력 2010-08-13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13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하반기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라며 목표주가 1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SS사업부가 본격궤도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 에너지관련 사업부, 바이오 및 로봇 부문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등이 투자포인트"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3분기 매출액은 2 분기 대비 11.6% 증가한 8807억원으로 전망된다"며 "IT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 디지털 솔루션의 가격 경쟁력 확보, 반도체 장비(IMS)의 경쟁사 시장 철수 등의 효과가 3분기 중에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3분기 중 삼성테크윈의 전 사업부에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SS사업부는 알제리 매출 가시화 및 주요 설비 보안 시장 진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고 IT 솔루션 매출이 2분기 대폭 개선될 전망이며, 파워시스템은 방위산업 부문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5,000
    • -0.91%
    • 이더리움
    • 3,001,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22%
    • 리플
    • 2,092
    • -2.88%
    • 솔라나
    • 124,700
    • -2.12%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53%
    • 체인링크
    • 12,720
    • -2.45%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