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노조전임자 7월 급여 미지급

입력 2010-08-1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급여 대상 확정되면 소급 적용 예정"

대우조선해양은 노조 전임자들에게 유급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제) 시행 이후 첫 급여인 7월분 월급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타임오프제 시행으로 유급 전임자가 27명에서 11명으로 줄어든 대우조선해양에선 지난달 사축이 노조에 11명의 명단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으나 노조가 응하지 않음에 따라 월급을 주지 못했다.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지난달 임단협을 통해 타임오프제 적용 방안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노조 전임자 급여는 11명의 유급 전임자가 정해지면 나중에 소급해서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3,000
    • -1.43%
    • 이더리움
    • 2,92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2%
    • 리플
    • 2,197
    • -3.98%
    • 솔라나
    • 126,600
    • -3.43%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92%
    • 체인링크
    • 13,030
    • -2.25%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