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밀수로 구속된 축구선수 누구?

입력 2010-08-13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최모 씨가 마약밀수 혐의로 구속됐다.

최씨는 과거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1997년 프로에 입문해 2년 전 은퇴한 뒤 실업무대인 K3리그에서 활약중이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필로폰을 불법으로 국내에 반입한 축구선수 최모 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나이지리아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10g을 구입해 김포 국제공항을 거쳐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3,000
    • -2.88%
    • 이더리움
    • 3,08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105
    • -3.62%
    • 솔라나
    • 129,200
    • -1.5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39%
    • 체인링크
    • 13,090
    • -1.8%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