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저소득층 아동 스포츠교육 돕는다

입력 2010-08-16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가 저소득층 어린이 스포츠교육 사업에 나섰다.

신세계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스포츠 교육프로그램 '희망 스포츠클럽'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는 미국 체육교육 전문 브랜드인 '스포타임'과 손잡고 경기도 광명시 하안복지관, 성남시 중탑복지관, 서울 잠실 마천복지관에 전문 강사와 교육도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들 복지관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은 무료로 유니폼과 교육도구를 받고 10개월에 걸쳐 매주 1차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 기업윤리실천 사무국 윤명규 국장은 "체육활동을 통한 저소득층 어린이 인성교육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아동복지 사업"이라며 "내년에는 이 사업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8,000
    • +6.16%
    • 이더리움
    • 3,040,000
    • +7.65%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2.73%
    • 리플
    • 2,139
    • +11.06%
    • 솔라나
    • 128,200
    • +8.92%
    • 에이다
    • 402
    • +6.91%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14.19%
    • 체인링크
    • 13,050
    • +8.21%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