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백화점, 신규점포 오픈 지연 우려..하락

입력 2010-08-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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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신규 점포 오픈이 지연될 것이란 우려감에 하락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6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000원(1.65%) 내린 1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부동산 개발 경기를 고려하면 일산점을 제외한 5개 지점의 지연 가능성이커 보인다"며 "회사 측이 공식적으로 계획을 수정하진 않았지만 2012년 이후 출점일정이 1~2년 연기된다는 보수적인 가정 하에 어닝 추청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어 "단기적인 업태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라면서 "지난해 하반기 동안 국내 백화점 업체들이 월평균 8.4%의 매출 성장률을 보인 점도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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