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손담비 열애설 모락모락, 소속사측 부인!

입력 2010-08-17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연합뉴스

배우 송승헌과 가수 손담비의 갑작스런 열애설에 대해 두 소속사 측이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16일 한 인터넷 매체는 "송승헌과 손담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라며,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둘이 정말 다정한 연인 사이로 보인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덧붙였으나 열애설에 대한 구체적 증거는 없는 상황이다.

손담비의 소속사 측은 "둘이 친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부인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도 "사실 무근"이라고 잘라 말한 뒤, "두 사람은 방송에 같이 출연한 적도 거의 없고 친하지도 않다. 어디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는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로 친분도없다"며 "송승헌의 경우 영화 '사랑과 영혼' 리메이크판인 '고스트' 촬영으로 일본에 머물다 최근 귀국했다"고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손담비는 현재 신곡 '퀸'으로 활동 중이며, 송승헌은 영화 '무적자'의 해외 촬영을 끝내고 17일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4,000
    • -2.81%
    • 이더리움
    • 3,048,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96%
    • 리플
    • 2,121
    • -1.67%
    • 솔라나
    • 126,000
    • -4.11%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62%
    • 체인링크
    • 12,850
    • -3.38%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