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선수' 소이현 아버지 "죽을까봐 못 때렸다"

입력 2010-08-1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IMBC

배우 소이현의 아버지가 국가대표 복싱선수였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소이현은 8월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 "아빠는 국가대표 복싱선수 출신이었다"고 말했다.

소이현은 "(아버지는)아주 자상하셨다. 맞은 적도 없고 죽을까봐 못 때렸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사고를 치면 선생님에게 '윽박지르지 말라. 기 죽는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전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주연배우인 배두나 소이현 이천희 서지석 외에 방송인 강세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4,000
    • +2.03%
    • 이더리움
    • 3,017,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7.1%
    • 리플
    • 2,079
    • -2.58%
    • 솔라나
    • 127,300
    • +2.58%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25%
    • 체인링크
    • 12,970
    • +3.5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