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양 게임 위한 '게이밍 메모리' 신제품 출시

입력 2010-08-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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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社, '에보투, 밸류 플러스, 울트라 플러스' 시리즈 선봬

이노베이션티뮤가 게일(GEIL)社의 고사양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에보투(EVO TWO) 시리즈, 밸류 플러스 (VALUE PLUS) 시리즈, 울트라 플러스(ULTRA PLUS) 시리즈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게일의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시리즈들은 고유의 디자인된 장비에 의해 24시간 동안 100단계에 걸쳐 온도를 상승시키면서 메모리 부하 테스트를 진행하는 DBT(DIEHARD BURN-IN TECHNOLOGY) 라는 독자적인 테스트 환경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 했다.

기본 탑재된 XMP(EXTREME MEMORY PROFILES) 기능은 오버클럭을 통해 최고로 끌어낼 수 있는 성능을 제조사가 사전에 메모리에 기록해놔 메인보드가 이를 인식하고 성능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고성능 PC를 구성하고 싶으나 오버클럭 설정 시 복잡한 전문용어와 설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클릭 한번으로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고성능 PC를 구성할 수 있게 했다.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에보투, 밸류 플러스, 울트라 플러스 시리즈 제품들은 성능 및 안정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최대한 살려 최상의 성능을 원하는 하이앤드 유저는 물론 아이온, C9, 스타크래프트2 등과 같은 고사양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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