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 故이병철 회장 손자 이재찬씨 사망(2보)

입력 2010-08-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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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인 이재찬(4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주차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돼 이씨가 투신한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이씨는 고 이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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