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하반기 시장의 중심에서 큰 수익 줄 종목 5선 !

입력 2010-08-18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려울수록 가치종목은 빛을 발한다

하반기 시장의 중심에서 큰 수익 줄 종목 5선 !

연일 계속되는 기관의 물량 쏟아내기와 펀드환매 압박 속에 일반 개미투자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도 주식은 곤두박질치고, 어제까지 멀쩡했던 계좌가 오늘은 반토막이 나는 끝을 모르는 어려운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전문가 조용구(필명 : 앤트파크)는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가치주”에 투자하고 투자한 기업을 자신감을 갖고 믿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현재 증권정보 사이트 솔론(www.solon.co.kr)에서 하반기 시장 중심에서 큰 수익을 줄 종목 5선이라는 주제로 8월16일 ~ 19일까지 장중방송을 진행 중이며 방송 중 단기 추천주로 KC케미칼(+8%), 파루(+8%) 그리고 중기 추천주로 웅진에너지(+5%), 한화케미칼(+5%)를 추천하였고 나머지 중기 추천종목들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반기 증시 깨울 주도주 종목 5선 무료방송 : 앤트파크(www.solon.co.kr)

“서브프라임 사태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요즘처럼 기관이 물량을 쏟아내고 펀드가 대량환매되는

때에는 우리 같은 전문가도 시장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기업의 가치에 투자한다는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건 제가 누누히 하는 말인데 어차피 갈 놈은 가게 되어있거든요”

실제로 그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실적위주의 중장기성향 종목들과 탄탄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단기성향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반기에 그가 추천한 종목은 평균 50%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그의 상반기 주요 추천종목인 더존비즈온(100%),SDN(141%),유진테크(40%)는 어려운 장에서도 믿기 힘든 고수익을 냈으며 후속 종목인 한국트로닉스, 뉴인텍 역시 급등하며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접근하는 종목은 지수에 비해 덜 빠지고 회복도 금방되는 것을 하락장에서 절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빠른 정보력으로 입수하신 종목 또한 힘든장을 버틸 수 있는 수익을 안겨주시기도 하죠. 저는 올해 앤트파크님 만남이 복권 당첨 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치투자의 전문가 앤트파크의 【하반기를 주도할 종목추천】 공개방송은 8월 18일(수)까지 계속되며 연일 하락장세에 힘들었던 개미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단비같은 존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취는 솔론 (www.solon.co.kr)에서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문의 : 1544-3151)

솔론 무료상담 완료 종목

평화정공 태광이엔시 큐로컴 루티즈 글로웍스 손오공 KEC CMS 하이닉스 우리금융 미주제강 동성제약 성원파이프 에강림텍 지앤디윈텍 케이디씨 웹젠 STX팬오션 클루넷 일진전기 POSCO 신화인터텍 삼성물산 아이리버 다날 국순당 쌍용양회 신성홀딩스 코리아나 골든나래리츠 매일상선 인프라웨어 한화 SSCP 한일이화 SK증권 AP시스템 풍산마이크로 LG유플러스 우리투자증권 에스엠 동양철관 바른전자 남해화학 대창 LG전자 삼성전기 한솔CSN 삼성물산 한화케미칼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기재정정]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1.2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5,000
    • +1.48%
    • 이더리움
    • 3,008,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5.43%
    • 리플
    • 2,083
    • -4.23%
    • 솔라나
    • 127,400
    • +2.25%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71%
    • 체인링크
    • 12,930
    • +2.38%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