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미니스커트', 낯 뜨겁다?

입력 2010-08-1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캡쳐

KBS '뉴스9'의 조수빈 아나운서의 '미니스커트'가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진행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이슈&뉴스'는 진행상 조수빈 아나운서가 대형 스크린 앞에 서서 뉴스를 전달한다. 이때 조수빈 아나운서가 입은 짧은 하의가 시청자들의 눈을 끌었던 것.

조 아나운서의 의상은 상체만 잡을 때는 단아한 스타일이지만 전신을 잡았을 때는 너무 짧고 옷감이 얇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인 것이 문제가 됐다.

게다가 짧은 치마의 재질이 얇고 타이트해 몸매가 드러나 공영방송 아나운서 의상치곤 부적절했다는 의견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9시뉴스에서 미니스커트 입었는데 좀 그렇다"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면 의상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본다" "치마 좀 짧은 듯" 등의 의견을 보이는 반면 "좀 짧은 의상을 입었다고 논란이 된다는게 우습다" 등의 의견으로 찬반논란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한편 조수빈 아나운서'미니스커트 논란'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사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0,000
    • +9.15%
    • 이더리움
    • 3,101,000
    • +9.54%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4.97%
    • 리플
    • 2,173
    • +14.43%
    • 솔라나
    • 130,100
    • +12.74%
    • 에이다
    • 407
    • +8.82%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41
    • +6.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6.57%
    • 체인링크
    • 13,210
    • +9.54%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