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 3번째 규모 호수 ,쓰레기장 되다'

입력 2010-08-19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19일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t으로, 한국에서 3번째 규모의 호수 인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앞 대청호에 지난 14~15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약 2천㎥의 쓰레기가 떠밀려 들어온 가운데 대청댐 관리단은 쓰레기 수거에 1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2,000
    • -2.15%
    • 이더리움
    • 2,941,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42%
    • 리플
    • 2,206
    • -7.43%
    • 솔라나
    • 127,100
    • -4.87%
    • 에이다
    • 420
    • -3.8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5.52%
    • 체인링크
    • 13,080
    • -3.0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