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교수직 겸임, 긍정적 기능 있다”

입력 2010-08-2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성균관대 교수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면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혀 교수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내정자는 "선진국의 예를 굳이 들자면 교수, 공무원, 연구기관, 기업체 등의 인력 교류에 있어서 장벽이 낮아 긍정적인 기능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찬열 민주당 의원이 "정운찬 국무총리, 김효석 민주당 의원 등도 총리에 내정되거나 국회의원이 되면서 교수직을 사퇴했는데 현 시점에서 사퇴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1,000
    • +3.72%
    • 이더리움
    • 3,167,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87%
    • 리플
    • 2,172
    • +4.52%
    • 솔라나
    • 131,500
    • +3.46%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1.45%
    • 체인링크
    • 13,340
    • +2.77%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