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슈퍼스타K 2’ 심사평에 네티즌 엇갈린 반응

입력 2010-08-22 0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인 옥주현이 Mnet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 2’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다소 거만한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이승철, 현미와 함께 강원도 춘천 편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선배 현미의 말을 끊으며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쓴 소리를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옥주현은 이날 별로였다”, “대선배의 말을 자르며 자기 말만하는 모습이 거만해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역대 심사위원 중 가장 제대로 심사를 본 것 같다”, “선배의 말에 따르지 않고 주관적 의사를 드러내 좋았다” 등의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교통비 또 오른다?…빠듯한 주머니 채울 절약 팁 정리 [경제한줌]
  • 기본으로 돌아간 삼성전자…'기술-품질' 초격차 영광 찾는다
  • "비트코인 살 걸, 운동할 걸"…올해 가장 많이 한 후회는 [데이터클립]
  • 베일 벗은 선도지구에 주민 희비 갈렸다…추가 분담금·낮은 용적률이 ‘복병’[1기 선도지구]
  • [2024마켓리더대상] 위기 속 ‘투자 나침반’ 역할…다양한 부의 증식 기회 제공
  • 어도어ㆍ빅히트, 쇄신 바람 불까…위기 속 등장한 '신임 대표'들 [이슈크래커]
  • “117년 만에 폭설도 못 막지”…올림픽파크포레온 1.2만 가구 입주장 개막에 '후끈' [르포]
  • 목소리 높이는 소액주주…상법개정안 가속 페달 달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1.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65,000
    • +3.85%
    • 이더리움
    • 5,091,000
    • +8.9%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4.62%
    • 리플
    • 2,068
    • +5.24%
    • 솔라나
    • 335,900
    • +3.64%
    • 에이다
    • 1,407
    • +4.84%
    • 이오스
    • 1,146
    • +2.96%
    • 트론
    • 279
    • +2.2%
    • 스텔라루멘
    • 678
    • +10.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95,750
    • +3.85%
    • 체인링크
    • 25,760
    • +5.44%
    • 샌드박스
    • 866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