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청바지 광고로 매혹적 자태 뽐내

입력 2010-08-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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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와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수한 어린 소녀로만 보이던 설리는 이번 촬영에서 도발적이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 배우 신민아를 잇는 차세대 청바지 모델로 꼽혔다.

특히 세 멤버 중 가장 슬림한 몸매의 크리스탈은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익스트림 스키니 X Jeans(엑스 진)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강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캘빈클라인 진 코리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익스트림 스키니 X Jeans과 타이트한 저지 티셔츠를 소화한 빅토리아는 긴다리와 잘록한 허리,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 아이돌의 등장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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