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등급 관련 세미나 열려

입력 2010-08-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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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스탠다드앤푸어스사 초청 개최

우리나라 신용등급 전망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는 전국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스탠다드앤푸어스사를 초청해 26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경제와 한국 신용등급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금융센터는 매년 스탠다드앤푸어스, 무디스, 피치 등 세계 주요 신용평가기관을 초청해 국가 및 기업 신용등급과 세계경제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세미나에서는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의 현안과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아시아 정부 및 한국 금융회사의 대외신인도 현황과 신용등급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 채정태 S&P 서울사무소 대표는 S&P 신용평가의 발전 방향, 데이빗 위스 S&P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세계경제 현안과 전망, 킴응탄 아태지역 정부 및 공공기관 신용평가 담당 이사는 아시아 정부 신용등급에 대한 현황 및 전망, 권재민 기업 신용평가 담당 상무가 한국의 은행산업 신용등급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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