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소속사, 신체접촉 없는 계약서 선보인다

입력 2010-08-24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앤츠스타 컴퍼니
한국 연예계에 진출하려다 실패 한 대만 가수 린 웨이링(林韋伶)이 "한국에서 성접대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필립 소속사 앤츠스타 컴퍼니의 발빠른 대처가 주목을 끌고 있다.

앤츠스타컴퍼니 정현옥 대표이사는 "자사에서 24일부터 발행하는 '가수 전속계약서, 연기자 전속계약서 등 모든 계약서에 접대 시 연기자, 가수, 연습생은 절대 참석 시키지 않는다'는 조항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일체 없다'라는 조항을 삽입해 성접대 등을 근절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정 대표는 "회사와 연기자, 가수, 소속 연습생간에 신뢰성 형성으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하며 오직 트레이닝과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8,000
    • +3.95%
    • 이더리움
    • 3,159,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19%
    • 리플
    • 2,165
    • +4.24%
    • 솔라나
    • 131,400
    • +3.3%
    • 에이다
    • 408
    • +2%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74%
    • 체인링크
    • 13,310
    • +3.34%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