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남편 조영구, 몸은 좋은데 갑자기 늙어"

입력 2010-08-2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재은(왼쪽)-조영구 부부(사진=방송 캡처)
최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방송인 조영구의 부인 신재은 씨가 남편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려 화제다.

조영구는 부인 신재은 씨와 25일 오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중학생들은 나를 '영구 형은 몸짱 형'이라고 불러 건강전도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조영구는 "몸은 20대인데 얼굴은 50대가 됐다는 말도 들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신재은 씨는 "남편의 몸은 젊어졌는데 주름살이 보이니 남편이 갑자기 늙은 것 같다"고 전했다.

10주간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2kg을 감량한 조영구는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부인, 아들과 단란한 가정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43,000
    • -0.39%
    • 이더리움
    • 2,91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53,500
    • -1.89%
    • 리플
    • 2,043
    • +0.2%
    • 솔라나
    • 119,000
    • -1.57%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6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3.94%
    • 체인링크
    • 12,490
    • +1.05%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