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중수 "DTI 완화해도 가계부채 악화 없어"

입력 2010-08-2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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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5일(현지시각) 뉴욕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 총재는 '정부가 검토하는 DTI 완화가 가계부채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DTI는 자산이 있는 계층의 담보대출을 제한하는 조치이므로 이를 완화한다고 해서 전반적으로 가계부채 문제가 악화되리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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