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효성, 4Q 최대실적 기대감..1년來 10만원 '탈환'

입력 2010-08-27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올 4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란 기대감에 1년여만에 주가 10만원을 탈환했다.

효성은 27일 오후 1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4700원(4.81%) 오른 1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주가가 10만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9월 17일(종가. 10만3000원)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김영진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효성은 2009년 4분기에 중공업부문에서 1조1395억원을 수주했다"며 "이것이 올해 매출로 연결되면서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분 기 사상 최대인 24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52,000
    • -3.88%
    • 이더리움
    • 2,857,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753,500
    • -2.52%
    • 리플
    • 2,005
    • -4.8%
    • 솔라나
    • 118,800
    • -5.04%
    • 에이다
    • 373
    • -4.85%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
    • 체인링크
    • 12,120
    • -4.3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