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스프리트, KT발 훈풍에 상승세

입력 2010-08-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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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가 KT발 훈풍에 상승세다. KT의 와이브로 투자에 따른 수혜와 자회사 엔스퍼트가 KT를 통해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를 탑재 한 7인치 태블릿 PC를 출시 한다는 발표 소식까지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11시5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일대비 155원(4.78%) 상승한 3400원에 거래중이다.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30일 KT를 통해 국내 최초로 7인치 태블릿 PC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회사의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따라 인스프리트도 지분 보유에 따른 지분법평가 이익과 함께 엔스퍼트 단말기에 3스크린 등 S/W 솔루션 탑재에 따른 라이센스 매출 등 사업과 매출 부분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인스프리트는 기산텔레콤, 영우통신, 서화정보통신등과 함께 통신사들이 상반기 주춤했던 통신 분야에 투자를 본격화함에 따라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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