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 유조차 전복 사고로 출근길 정체 극심

입력 2010-08-31 07:54 수정 2010-08-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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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진환 기자
31일 새벽 4시10분께 서울 강변북로 구리방면 원효대교 부근에서 2만ℓ용량의 유조차가 전복됐다.

이날 사고로 유조차에 실려있던 기름 약 3000ℓ가 도로에 흘러 나와 방제작업을 위해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출근길 정체가 극심해 지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서울시설공단, 한강관리사업소, 경찰 등이 흡착포와 모래 등을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최 모(56세)씨가 졸음운전 하다 인근 가로등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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