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 유조차 전복 사고로 출근길 정체 극심

입력 2010-08-31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노진환 기자
31일 새벽 4시10분께 서울 강변북로 구리방면 원효대교 부근에서 2만ℓ용량의 유조차가 전복됐다.

이날 사고로 유조차에 실려있던 기름 약 3000ℓ가 도로에 흘러 나와 방제작업을 위해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출근길 정체가 극심해 지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서울시설공단, 한강관리사업소, 경찰 등이 흡착포와 모래 등을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최 모(56세)씨가 졸음운전 하다 인근 가로등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0,000
    • +4.14%
    • 이더리움
    • 3,155,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58%
    • 리플
    • 2,177
    • +5.53%
    • 솔라나
    • 131,200
    • +3.39%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2.49%
    • 체인링크
    • 13,290
    • +3.1%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