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최고 연13% 수익추구 ELS 판매

입력 2010-08-31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최고 연 13.4%의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증권 주가연계증권(ELS) 3747회'를 판매한다.

이번 ELS는 시가총액 1위와 3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3.41%의 수익을 추구하는 3년만기 스텝다운 구조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두 기초자산 기준가의 90%이상(4, 8, 12개월), 85%이상(16, 20, 24개월), 80%이상(28, 32, 36개월)이면 연 13.41%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내에 기초자산 중 40% 이상 하락한 종목이 없으면 역시 연 13.41%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40% 이상 하락한 종목이 있고, 수익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만기에 두 기초자산 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한편 같은 기간동안 KOSPI200과 홍콩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3년의 투자기간동안 5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2%의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ELS 3745회'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3,000
    • -2.5%
    • 이더리움
    • 3,07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09%
    • 리플
    • 2,101
    • -3.31%
    • 솔라나
    • 129,100
    • -0.77%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61%
    • 체인링크
    • 13,070
    • -1.06%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