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명전기, MB 철도 발언에 급등세

입력 2010-09-01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이 “이제 도로는 한계에 와 있다고 생각하고 전국 1시간30분 거리의 철도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발언에 철도 수혜주인 세명전기가 급등세다.

1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세명전기는 전일대비 320원(5.59%) 상승한 6050원에 거래중이다. 대아티아이, 대호에이엘, 리노스등도 급등세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의왕 철도기술연구원에서 열린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 보고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철도는 단순히 경제적 효과 뿐만 아니라 미래 녹색성장 시대의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큰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가 고속철도 기술 경쟁시대에 와 있다”며 “대한민국에 철도망을 구축하는 것은 세계 시장과 함께 하는 자세로 준비가 돼야 한다.우리나라가 진정한 철도기술의 메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정상들은 고속도로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그분들이 철도와 수상 운송을 논의하는 것을 봤다”며 “(우리는) 아직도 도로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다.어떻게 하면 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권철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정태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영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1.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0.62%
    • 이더리움
    • 2,99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5%
    • 리플
    • 2,070
    • -4.61%
    • 솔라나
    • 126,800
    • +2.01%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41%
    • 체인링크
    • 12,860
    • +2.06%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