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20대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고백

입력 2010-09-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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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가수 조영남(사진)이 최연소 여자친구에 대해 털어놔 화제다.

조영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어디있느냐. 한 방송사의 20대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조영남은 "여자친구가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며 "그냥 친구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방송된 '황금어장'의 다른 코너 '무릎팍 도사'에서는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해 과거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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