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서울시 도로 11개 구간 통제

입력 2010-09-02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시내 도로 11개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부분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현재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반포-한남 구간, 청담-잠실 구간, 동작-반포 구간과 북부간선로 구리방향 신내-구리 구간, 동부간선로 성수방향 월계교-월릉 구간 등의 차선 일부를 통제하고 있다.

올림픽도로 암사입구-강일IC 구간, 이태원로 녹사평-삼각지 구간, 삼청동길 삼청터널-삼청로터리 구간 등도 부분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복구인원 1853명과 크레인 등 장비 195대를 동원해 시내 도로로 쓰러진 가로수 등을 치우는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가로수 799그루, 전주 11개, 간판 등 144개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해 태풍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자치구에 신속한 복구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2.77%
    • 이더리움
    • 3,08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
    • 리플
    • 2,105
    • -3.71%
    • 솔라나
    • 129,200
    • -1.22%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7.44%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