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서울저축은행 경영권 양도 증자 사실 아니다

입력 2010-09-03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화콘덴서 및 삼화전기, 삼화전자는 서울저축은행 경영권 양도와 관련해 이번 증자에 참여했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3일 밝혔다.

삼화콘덴서 관계자는 오영주 회장은 그 동안 특수관계자로 돼 있어 계열사로 편입됐지만 서울상호저축은행의 경영에는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오직 전자계열사에만 경영집중을 해 올해 모든 기업이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라고도 했다.

또 이와 관련한 잠재적인 보증이나 담보문제가 없어 손해는 없을 것이며, 향후에도 서울상호저축은행에 대해 어떠한 투자나 지원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화콘덴서 관계자는 “삼화콘덴서, 삼화전기, 삼화전자등 계열사는 현재 콘덴서 시장 및 소재산업의 호황으로 올해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그룹 내 모든 제조기업이 올해 흑자전환이 확실시 돼 유동성 문제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 대표이사
    오영주, 박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오영주, 이건화
    이사구성
    이사 1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오영주, 박종온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3,000
    • -1.78%
    • 이더리움
    • 3,11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45%
    • 리플
    • 2,130
    • -0.65%
    • 솔라나
    • 128,600
    • -1.46%
    • 에이다
    • 399
    • -1.2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19%
    • 체인링크
    • 13,100
    • -0.7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